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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남규 초대전
'흔한 풍경'

전시기간 : 2018.12.05(wed) - 12.20(tue)
전시장소 : 맥화랑 (부산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65번길 70, 2층)

송남규 작가는 회색빛 도시 속 푸른 자연이 전하는 희망을 절제된 먹선으로 표현한다. 한지 위 먹과 전통재료만을 사용하여 세필로 한필 한필 풍경을 채운다.
작품 속 풍경에서는 푸르게 빛나는 자연과는 대조적인 우리의 삶 속 무거운 현실을 엿볼 수 있다.
작가는 이번 ‘흔한 풍경’ 전을 통해 집, 나무, 하늘 등을 동네 한 바퀴 산책하듯 여유있게 바라보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희망적으로 비추어 본다./ 2018년 12월, 맥화랑

‘애를 써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는다면 밤하늘 한없이 쏟아지는 별들은 보이지 않는다.
커다란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 한 겨울 도시에 따뜻함을 안겨주는 자연처럼 흔한 듯 흔하지 않는 풍경 속에서 우리들의 계절을 비추어 본다.’/ 작가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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