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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자연 그대로의 본능적 언어… 맥화랑 초대 이두원 전 ‘Owls in 畵園(화원)’

이두원 작가 초대전 ‘Owls in 畵園(화원)’이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에서 10월15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린다. 정규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이두원 작가는 혼자 전 세계를 다니며 그 현지에서 구한 재료와 인상으로 작업을 하는 화가다. 이번 전시에선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10월18일엔 오후 3시부터 작가와의 만남과 재즈공연이 예정돼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를 궁금해 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작가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점은 편하게 질문하고 대화할 수 있다.

또 이번 작가와의 만남 후에는 이두원작가가 여행 중 인연이 닿은 연주자들의 재즈 공연이 진행되는데, 프로젝트 ‘김선혜x이동희’는 더블베이스를 가지고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배타고 여행하며 다양한 민속음악과 그림, 무용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하는 2인조 프로젝트 팀이다. 극장과 공연장에서 나와 자연 속에서 세상과 교감하는 베이시스트 이동희와 리버풀(The Liverpool Institute For Performing Arts)에서 음악 유학을 마친 보컬리스트 김선혜로 이루어진 이 팀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하면서도 생각에 잠기게 하는 음악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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