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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폭력만화-엑스포-김현엽 작

IS의 프랑스 테러로 전 세계가 슬픔에 잠긴 이때, 갓 대학을 졸업한 신인작가가 전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전시회가 열린다. 다음 달 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맥화랑에서는 김현엽 개인전 '신세계' 전이 개최된다. 김 작가는 전쟁이 정치의 연장이라는 주장에 의문을 품는다. 이성적 판단이 부족한 아이들의 전쟁놀이와 어른들의 전쟁놀이가 본질적으로 같은 '유치함'과 '어리석음'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051)72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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