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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사무치는 그리움-감성빈 作

감성빈 작가는 가까웠던 가족의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서 직면한 아픔과 슬픔을 타인의 형상을 빌려 이야기한다. 작가는 작업과정을 통해, 관람객은 완성된 작품을 통해 각자의 슬픔을 위로받는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맥화랑(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감성빈 배남주 한충석 등 젊은 작가 3인이 '낯선 곳에서 나를 만나다' 전을 연다. (051)722-2201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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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60328.2203019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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