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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두려움 없이-이선경 作

이선경 작가는 자화상에서 출발해 현대인의 무의식적 세계를 섬뜩하면서도 매혹적으로 표현한다. 스스로에 대한 혼란과 두려움, 처절한 자기혐오와 자아도취에서 시작된 얼굴 그리기는 단순한 자화상이 아닌 타자의 욕망과 불안을 투영하는 거울로 확장된다. 이 작가는 콩테(Conte)를 주로 사용하는 박성란 성유진 작가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맥화랑(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Drawing from Conte' 전을 연다. (051)722-2201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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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60613.2203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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