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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방송] 김응기 작가의 초대 개인전
부산 화단의 자양분 역할을 해 온 김응기 작가.

맥화랑에서 초대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작가는 세계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수단으로 가장 적절한 문자라는 상징언어를

가장 우월한 시각적 기호로 전환하는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문자나 특정사건, 사진 등을 칼로 긁거나 사포로 문질러 형태를 지우고,

색채로 덮거나 가필해 의미의 복잡성을 해체하고자 했습니다.

문자와 그림으로 새롭게 구성돼 변화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다양한 근작들 이번 전시에서 엿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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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nn.co.kr/9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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