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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갤러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정태경작'

전작 '나는 집으로 간다'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 찾기에 나섰던 정태경 작가가 이번에는 시선을 주위로 넓혔다.  

10년 동안의 전원생활을 마치고 원도심으로 이사한 작가는 자연스럽게 타자를 둘러보게 됐고 작품에 반영했다. 이는 작가가 내면적 여유를 가지게 됐음을 의미한다. 자신에서 타자로 넘어간 작가의 정체성 탐구가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벌써 기대된다. 1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 (051)72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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