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llery Mac

 


[울산 제일일보]'10만원대 행복한 그림전"

2011년 06월 27일 (월) 20:04:41 양희은 기자 yang8858@naver.com


부산 맥화랑에서 ‘10만원대 행복한 그림전’을 마련한다. 울산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작가 100여명이 참가하며, 울산에서는 27명의 작가들이 참가한다.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김 섭 학장을 비롯해 심수구, 김현식씨와 울산대 미대 출신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 박향미, 김썽정, 정도영, 박성란, 이아름씨 등이 작품을 내놓았다.

또 제1회 아시아프 대상 수상자인 윤혜정, 제1회 맥화랑 미술상 수상자인 정지현 씨등의 울산작가들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부산비엔날레 위원장을 역임한 이두식 교수, 원로작가 성백주, 김일랑, 김응기씨 등의 작품도 걸린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부는 예년과 같이 10만원 판화작품부터 99만원 작품까지 청년, 중년, 원로작가들 작품 위주로 전시되며, 2부는 신진작가와 몇몇 대학 졸업생들의 작품 중 선별된 입체, 설치, 드로잉 작품들로 전시된다.

특히 2부 전시에는 울산대 조소과 재학생 서희정, 손미혜, 김영미, 김보라, 신주희씨의 입체, 설치 작품이 전시돼 신선한 재미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부터 매년 열고 있는 맥화랑 기획전 ‘10만원대 행복한 그림전’은 미술애호가, 콜렉터들에게는 좋은 기회다.

판화, 회화, 사진, 도자기,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20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1부는 7월 8일부터 31일까지, 2부는 8월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맥화랑(부산시 해운대구 중2동 1510-14 웰컴하우스 2층), ☎051-722-2201.

양희은 기자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ynkretismos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