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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별헤는 밤-송남규 作 (2018.12.11)

어둠이 내린 회색빛 도시에 푸른 자연이 전하는 희망을 절제된 먹선으로 표현했다. 부산 출신 한국 화가인 작가는 한지 위에 먹을 사용해 세필로 풍경을 채운다. 눈곱만한 선 하나하나, 산복도로의 다양한 집이 견고하게 엮어진다. 송남규 작가는 오는 20일까지 맥화랑(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4번째 개인전 ‘흔한 풍경’전을 연다. (051)722-2201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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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900&key=20181212.22026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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