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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위크앤조이 '전시작품 10만~100만 원에 판매'


만만찮은 그림 가격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여전히 미술 시장의 문턱이 높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맥화랑이 이런 망설임을 가진 미술 애호가를 위해 특별한 전시를 열고 있다.

8월 24일까지 이어지는 '10-100 행복한 그림' 전은 일반인들이 부담을 줄여 작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된 모든 작품을 10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이다.올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이 전시에는 활발하게 작업을 하는 신진, 중견, 원로 작가 114명이 참가해 30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원로 작가로 추상과 구상의 경계에서 본인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부산의 김일랑 작가와 장미 작가로 유명한 성백주 작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담는 서성환 작가가 참여했다. 중견 작가로 김대윤, 김명식, 김섭, 김응기, 안혜림, 오순환, 최성환이 참여했으며 마리킴, 문형태, 이두원, 전영근, 정도영 작가 등 신진 작가 작품도 있다.

▶'10-100 행복한 그림' 전=8월 24일까지 맥화랑. 051-722-2201. 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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