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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Line-piece 1503 - 강혜은 작

열 겹 이상의 유화 물감 색선이 쌓여 환상적인 색감과 입체적인 질감을 만든다.


강혜은 작가는 유화 물감 덩어리에 일정한 힘을 줘 굵고 가는 색선을 캔버스에 겹쳐 올린다. 이전보다 더욱 거칠고 자연스러우며 추상회화의 느낌이 강해졌다. 작품 20점으로 꾸민 15회 개인전인 '강혜은 초대전'은 다음 달 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051-722-2201)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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