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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문화 -5월 지역 화랑가 '젊은 작가의 힘'보실래요

'페페로니 신드롬-매운맛 좀 볼래!'는 맥화랑(기장군 기장읍 연화리·051-722-2201)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기획전. '작지만 매운 고추맛'처럼 주목할 만한 20~40대 작가 22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사진과 회화, 평면이나 입체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진작업으로 주목받는 권두현, 3D 컴퓨터를 이용한 타투 작업으로 눈길을 끈 김준, '고양이 인간'을 통해 불안한 내면 심리를 표현한 성유진, 산수화 개념을 이용해 새로운 동양화 형식을 모색 중인 임택, 아시아프 프라이즈를 수상한 윤혜정 부지현, 그리고 김유신 김은주 백지연 한충석 등 부산작가들이다. 다음 달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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